햇살터 (주간보호)기쁨 우리는 사랑으로 하나되었습니다.!

햇살터에서는 서울시장애인체육회에서 지원하는 요가, 생활체육이 비대면으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임경희 691 2020.08.27
TV 화면에 보이는 선생님의 동작을 보며 요가 수업을 하는 중입니다. 이용자들이 요가 동작을 하고 있습니다.TV화면에 나온 선생님과 기념사진을 촬영중입니다.

코로나 19로 중단되었던 서울시 장애인체육회 지원 사업(요가, 생활체육)이 7월 말 비대면으로 재개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TV에 나온 선생님이 신기하기도 하고 여러사람이 이야기 하다보니 서로 의사소통이 잘 되지 않았던 적도 있지만 한달정도 진행된 지금은 이용자들이 TV 화면에 보이는 선생님의 말의 귀 기울이고 동작을 따라하는 등 적응하는 모습이 관찰되었습니다. 코로나 19로 이용자들에게 지원되는 방식은 변경되었지만 이용자들의 기능 향상 및 유지를 위해 노력하는 모습은 담당자 및 서울시 장애인체육회 선생님들의 마음은 한결같은 것같습니다. 빨리 코로나 19 상황이 좋아져 함께 얼굴을 맞대고 수업하기를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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